의료·건강정보

1개의 글

공휴일·야간 병원비, 응급실 가기 전 확인할 것

야간과 공휴일에는 진찰료에 30% 가산이 붙고, 2024년 9월부터는 경증 환자가 큰 응급실을 이용하면 본인부담률이 90%로 올라 병원비가 크게 늘 수 있다. 증상이 가벼우면 응급실보다 문 여는 동네 병원이나 달빛어린이병원의 비용 부담이 훨씬 적다. 응급의료포털 E-Gen이나 129·119로 문 여는 병원을 먼저 찾고, 위중할 때만 응급실로 가는 것이 비용과 진료 모두에 유리하다.

의료·건강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