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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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검사 전 영양제, 끊기 전에 기록부터

간기능 검사(AST·ALT·감마GTP)는 대개 금식이 필요 없지만, 복용 중인 영양제와 약은 빠짐없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간 수치가 올랐을 때 원인을 가리려면 무엇을 얼마나 오래 먹었는지가 핵심 단서여서, 검사 직전 임의로 끊으면 오히려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황달이나 짙은 소변 같은 증상이 없다면 스스로 끊기보다 제품명·성분·용량·복용 기간을 적은 목록을 만들어 진료 때 전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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