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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환자는 반응 확인, 119 신고와 심장충격기 요청, 호흡 확인, 가슴압박 순으로 대응하며 성인은 분당 100~120회·약 5cm 깊이가 기준이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의 2025년 가이드라인은 교육받지 않은 일반인에게 인공호흡 없이 가슴압박만 하도록 권하므로 의료 지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 비정상 호흡을 숨으로 오해해 멈추거나 여성 환자라고 망설이는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함께 알아 두면 실제 상황에서 덜 머뭇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