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고위험군이라면 간 수치보다 이것을 봐야간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어 B형·C형 간염이나 간경변이 있는 만 40세 이상 고위험군은 6개월마다 간 초음파와 AFP 혈액검사를 받아야 한다. 건강검진의 간 수치(AST·ALT)는 손상 신호일 뿐 간암을 가려내지 못하므로, 초음파로 간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본인이 고위험군인지, 검진 결과지의 기준범위와 초음파 소견을 어떻게 읽을지, 이상 시 소화기내과로 갈지를 점검해두면 된다.건강2026.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