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생겨도 6년 공백, 그동안 병원 찾는 법
11월 4일 정부가 전남 국립순천대 60명, 경북 국립경국대 40명 규모의 의대 신설을 확정하고 2030학년도 입학을 목표로 제시했다. 첫 신입생이 의사가 되기까지 최소 6년이 걸려 당장의 지역 의료 공백은 이 정책만으로 메워지지 않는다. 응급·분만·소아 진료가 급할 때는 응급의료포털과 129 같은 공공 정보로 진료 가능한 병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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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정부가 전남 국립순천대 60명, 경북 국립경국대 40명 규모의 의대 신설을 확정하고 2030학년도 입학을 목표로 제시했다. 첫 신입생이 의사가 되기까지 최소 6년이 걸려 당장의 지역 의료 공백은 이 정책만으로 메워지지 않는다. 응급·분만·소아 진료가 급할 때는 응급의료포털과 129 같은 공공 정보로 진료 가능한 병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