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 신호 체크리스트와 연락처
정부·지자체가 꼽는 사회적 고립 신호는 외출·연락 감소, 식사·수면 리듬 변화, 수동적 활동 증가 등으로, 여러 개가 2주 이상 겹치면 점검이 필요하다. 위험 신호가 보이면 국번 없이 129(보건복지상담센터)로 본인이 아니어도 지원을 요청할 수 있고,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자살예방 상담 109도 창구다. 평소 주 1회 안부를 기준선 삼되, 신호가 겹치거나 연락이 끊기면 간격을 좁히고 즉시 방문·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