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감기, 지켜봐도 될 때와 병원 갈 신호고령자는 고열 없이도 폐렴 같은 합병증으로 번질 수 있어, 증상의 종류보다 평소와 달라진 변화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호흡곤란, 입술·손끝 청색증, 의식 저하, 지속되는 고열은 지체 없이 진료해야 할 신호이고, 열이 없더라도 혼란·식욕 저하·급격한 기력 저하는 놓치면 안 되는 변화다. 병원에 갈 때는 증상 시작 시점과 변화, 체온, 식사량과 평소와 다른 점을 미리 기록해 가면 진단에 도움이 된다.건강2026.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