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러닝 대회 전, 심장 점검 어디까지 받을까
운동 중 쓰러짐의 원인은 35세를 경계로 선천성 심장질환과 관상동맥병으로 갈린다. 많은 사람이 쓰러지기 전까지 아무 증상을 못 느끼기 때문에, 첫 대회를 앞뒀다면 무증상이어도 문진과 심전도 정도의 기본 점검은 받는 편이 안전하다. 운동 중 흉통·실신·호흡곤란이나 조기 급사 가족력이 있었다면 대회 준비보다 심장내과 진료를 먼저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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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쓰러짐의 원인은 35세를 경계로 선천성 심장질환과 관상동맥병으로 갈린다. 많은 사람이 쓰러지기 전까지 아무 증상을 못 느끼기 때문에, 첫 대회를 앞뒀다면 무증상이어도 문진과 심전도 정도의 기본 점검은 받는 편이 안전하다. 운동 중 흉통·실신·호흡곤란이나 조기 급사 가족력이 있었다면 대회 준비보다 심장내과 진료를 먼저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