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 쓰러진 사람, 4분 안에 할 일 순서운동 중 심정지는 치료가 1분 늦어질 때마다 생존 가능성이 약 7%씩 떨어져, 구급대가 오기 전 목격자의 대응이 결과를 가른다. 러닝 대회나 거리에서 쓰러진 사람을 봤다면 반응 확인, 119 신고와 AED 요청, 가슴압박을 끊김 없이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대회 참가 전에는 의무실과 자동심장충격기, 이동 의료팀 배치를 요강에서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응급처치2026.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