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아이 아플 때 당황 않도록, 진료처 미리 찾기경기 수원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교수 9명 중 7명이 사직을 결정하면서 수도권 남부의 소아응급 진료 공백이 우려된다. 당장 진료가 멈춘 것은 아니지만 어린 자녀를 둔 보호자라면 가까운 소아 응급실과 야간진료처를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커졌다. E-gen 응급의료포털로 실시간 병상을 보고, 출발 전 119나 해당 병원에 진료 가능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생활정보20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