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부위 착오, 환자가 직접 막는 법2021~2026년 의무보고된 ‘다른 부위 수술’ 125건 가운데 85건이 실제 환자 피해로 이어졌다. 착오는 대개 확인 절차가 형식적으로 흐를 때 생기므로, 환자가 동의서·부위 표시·수술 직전 타임아웃에 직접 참여하면 걸러질 가능성이 커진다. 서류나 표시가 설명과 다르면 수술 전에 멈추고 물어야 하며, 문제가 있으면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kops.or.kr)에 신고할 수 있다.건강2026.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