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응급실 가기 전, 집에서 볼 위험 신호경기남부 소아응급을 맡아온 아주대병원 전문의 다수가 사직 의사를 밝히며 소아응급 대기가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럴수록 열의 높이가 아니라 경련·호흡곤란·의식 저하 같은 분명한 위험 신호로 응급 여부를 가르는 것이 중요하다. 신호가 없다면 1339 상담과 달빛어린이병원을 먼저 활용하고, 해당 신호가 있으면 지체 없이 응급실로 가면 된다.생활건강2026.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