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급여 신청, 적용까지 네 단계
2026년 10월 15일 위고비의 건강보험 요양급여 결정신청이 심사평가원에 접수됐지만, 신청은 심사·약가협상·복지부 고시로 이어지는 절차의 출발점일 뿐 적용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급여 대상과 본인부담 기준은 심사 과정에서 정해지며 아직 공개되지 않아, 지금 도는 대상군 이야기는 전망으로 봐야 한다. 급여 전 추정 공급가는 위고비 첫 4주 약 21만원대, 국산 에페는 약 13만원대이므로 용량 증량까지 포함한 총비용을 미리 계산해 두는 것이 현실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