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성분명으로 말해야 해외에서 통한다해외 병원이나 공항에서 영양제를 설명할 때는 상표명이 아니라 성분명으로 말하고, 처방약과 영양제를 분명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같은 성분도 나라에 따라 영양제이거나 처방약이라, '약'으로 뭉뚱그리면 세관에서 설명이 길어질 수 있다. 원래 용기와 성분표, 영문 목록을 챙기고 처방약은 영문 처방전이나 소견서를 함께 지참했는지 확인한다.생활정보2026.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