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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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성분명으로 말해야 해외에서 통한다

해외 병원이나 공항에서 영양제를 설명할 때는 상표명이 아니라 성분명으로 말하고, 처방약과 영양제를 분명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같은 성분도 나라에 따라 영양제이거나 처방약이라, '약'으로 뭉뚱그리면 세관에서 설명이 길어질 수 있다. 원래 용기와 성분표, 영문 목록을 챙기고 처방약은 영문 처방전이나 소견서를 함께 지참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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