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글
위고비는 전체 유통량의 62%가 약국이 아닌 의료기관으로 공급됐고 그중 88%가 동네 의원급으로 갈 만큼 병원 직접 구매가 흔하며, 복지부는 10월 22일 공급량 상위 병·의원을 현장 조사한다고 밝혔다. 집에서 스스로 놓는 자가주사제는 약국을 거치는 원외처방이 원칙이라, 약국을 건너뛰면 투약 이력 점검이 빠져 환자 안전에 틈이 생길 수 있다. 처방전 발급 여부와 거래 성격을 확인하고, 불안하면 관할 보건소나 국민신문고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