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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에볼라, 아프리카 여행 전후 확인 순서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누적 확진이 1만 명에 육박하고 치사율은 48.6%에 이르며 케냐·나이지리아로도 유입됐다. 다만 에볼라는 공기가 아니라 증상자의 체액 접촉으로 옮아, 환자·야생동물·장례와 접촉하지 않는 일반 여행자의 감염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다. 출국 전 질병관리청 중점검역 대상국과 경보를 확인하고, 귀국 후 21일간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1339로 신고하는 순서를 기억해 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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