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전문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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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열·경련, 응급실 갈지 판단하는 기준

아이가 열나고 경련할 때 응급실행을 가르는 기준은 체온 숫자가 아니라 호흡곤란·처짐·점상출혈 같은 위험 신호의 유무다. 생후 3개월 미만은 38℃만 넘어도 즉시 진료가 필요하고, 열성경련은 대부분 5분 안에 멈추지만 그 이상 지속되면 바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위험 신호가 없다면 119 전문의료상담과 달빛어린이병원 같은 야간 진료기관을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체온·해열제·경련 양상을 미리 정리해 두면 진료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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