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로 버틴 어깨 파열, 수술 갈림길은 여기수영 김우민이 왼쪽 어깨 회전근개·관절와순 부분 파열을 안고 진통제로 아시안게임 1500m를 강행해 8위에 그쳤다. 진통제는 통증만 가릴 뿐 파열을 치료하지 못해, 참고 활동을 이어가면 부분 파열이 전층 파열로 커질 수 있다. 부분 파열은 보통 3~6개월 보존적 치료가 먼저이고 호전이 없거나 전층으로 파열되면 수술을 고려한다는 기준을 알아두면 병원 선택에 도움이 된다.건강2026. 0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