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추납, 내 손익분기점 계산하는 법
국민연금 추납 신청이 2025년 24만여 건으로 2년 새 2.8배 늘며 연금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대 119개월까지 낼 수 있지만 소득신고 중이거나 임의가입 자격이 있어야 신청되고, 낸 총액을 늘어난 월 연금으로 나눈 회수 기간이 이득 여부를 가른다. 예상연금 조회로 본인 수치를 넣어 계산하고 제도 개편 논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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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추납 신청이 2025년 24만여 건으로 2년 새 2.8배 늘며 연금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대 119개월까지 낼 수 있지만 소득신고 중이거나 임의가입 자격이 있어야 신청되고, 낸 총액을 늘어난 월 연금으로 나눈 회수 기간이 이득 여부를 가른다. 예상연금 조회로 본인 수치를 넣어 계산하고 제도 개편 논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국민연금을 받아도 기초연금은 받을 수 있지만, 국민연금 급여액이 기준연금액의 150%를 넘고 A급여가 일정액을 초과하면 최대 절반까지 연계감액된다. 이렇게 깎인 금액은 2025년 804억 원으로 4년 새 약 2.9배 늘어, 국민연금 수급자에게 남의 일이 아니다. 본인이 감액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국민연금공단에서 A급여액부터 조회하는 게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