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 찾는 법부터 판단까지
보건복지부는 2026년 추석 연휴(9월 24~27일)에 전국 응급실 416곳을 24시간 운영하고 하루 평균 8천여 곳의 병의원·약국을 연다고 밝혔다. 문 연 곳은 많지만 위치와 진료과, 운영시간이 제각각이라 응급의료포털 이젠(E-Gen)과 129 콜센터로 직접 확인해야 헛걸음을 막는다. 경증이면 동네 병의원, 호흡곤란이나 의식저하 같은 중증이면 곧장 119·응급실이라는 기준을 미리 정해두면 판단이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