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쇄골절 철심 수술 후, 재활 시작 시점 정리
분쇄골절은 뼈가 세 조각 이상으로 부서져 안정성이 낮은 골절로, 대부분 철심으로 고정하는 내고정 수술을 받는다. 재활은 수술 직후부터 등척성 운동과 인접 관절 운동으로 시작해 관절 가동범위, 체중 부하 순으로 단계를 밟는데 체중을 싣는 시점은 골절 형태에 따라 늦춰질 수 있다. 운동 뒤 붓기·통증 악화, 열감, 저림 같은 신호가 나타나면 재활을 멈추고 담당 의료진의 지침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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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골절은 뼈가 세 조각 이상으로 부서져 안정성이 낮은 골절로, 대부분 철심으로 고정하는 내고정 수술을 받는다. 재활은 수술 직후부터 등척성 운동과 인접 관절 운동으로 시작해 관절 가동범위, 체중 부하 순으로 단계를 밟는데 체중을 싣는 시점은 골절 형태에 따라 늦춰질 수 있다. 운동 뒤 붓기·통증 악화, 열감, 저림 같은 신호가 나타나면 재활을 멈추고 담당 의료진의 지침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