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영양제, 하루 2000mg 넘기면 생기는 일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 기준으로 성인의 비타민C 하루 권장섭취량은 100mg, 상한섭취량은 2,000mg이다. 시중 보충제는 한 알에 1,000mg에 이르는 고함량도 있어 식품과 합치면 상한을 넘기기 쉽고, 과다 섭취하면 위장 불편과 설사, 신장결석, 철분 과잉 흡수가 생길 수 있다. 성분표의 함량과 형태를 확인해 상한선 안에서 먹되, 복용 중인 약이나 신장질환이 있다면 약사·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건강2026.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