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비만약 에페 허가, 세 약 비교하고 고르는 법식약처가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를 국산 첫 GLP-1 계열 비만약으로 허가해, 위고비·마운자로에 이은 세 번째 주 1회 주사제가 됐다. 에페는 위고비와 같은 단일 작용 계열이지만 출시 가격과 최종 임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효과와 비용을 단정하기 이르다. 어떤 약이 맞는지는 BMI와 동반 질환, 부작용, 비용에 따라 달라지므로 처방 전 의사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건강2026. 10.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