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탈진 첫 신호, 마라톤 중 멈춰야 할 순간열탈진은 어지럼·메스꺼움·두통과 함께 식은땀이 나는 단계로, 체온 조절이 완전히 무너지는 열사병의 앞 단계다. 두 질환을 가르는 기준은 체온 40도와 의식 변화이며, 의식이 흐려지거나 경련이 오면 응급 상황이다. 이 신호를 알아두면 달리다 멈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열사병으로 번지기 전에 대처할 수 있다.온열질환2026.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