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이거나 더위에 방치된 아이, 몸의 응급 신호장시간 결박이나 고열 노출은 겉상처보다 근육·신장·뇌에 먼저 손상을 남겨, 창백하고 감각이 둔한 팔다리, 콜라색 소변, 땀 없이 40℃를 넘는 고열 같은 신체 신호로 나타난다. 이런 압박·온열 손상은 몇 시간 안에 되돌릴 수 없게 진행될 수 있어 조기 발견이 관건이다. 의식 저하, 콜라색 소변, 감각 없는 눌린 부위, 땀 없는 고열 중 하나라도 보이면 겉상처와 상관없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응급 건강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