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흉기 난동, 대피와 112 신고 순서11월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에서 교수가 흉기에 다쳤고, 현장의 간호사가 비상벨을 눌러 피의자를 제압하고 신고했다. 2019년 임세원법 이후 100병상 이상 병원에는 비상경보장치와 보안인력이 갖춰져 있어 위급 상황의 1차 방어선이 된다. 환자와 보호자는 위험을 느끼면 대피를 먼저 하고, 비상벨·직원 호출과 112 신고 순서를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안전하다.건강2026. 11.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