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 부부, 가임력 검진비 지원 챙기는 법
2025년부터 20~49세 남녀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가임력 검진비를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난소 기능과 정자 상태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나이가 들수록 되돌리기 어려워, 임신을 계획하는 부부에게 미리 상태를 확인할 기회가 된다. 지금 속한 연령 주기의 지원 한도와 신청·청구 기한을 확인하고 상담 때 물어볼 질문을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