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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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D 어디 있나, 심정지 목격 때 이렇게 쓴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공항·철도객차·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에 의무 설치돼 있고, 응급의료포털 이젠이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위치를 미리 찾아둘 수 있다. 전원을 켜고 패드를 붙이면 기기가 리듬을 분석해 충격이 필요할 때만 버튼이 활성화되므로 비전문가도 음성 안내대로 쓸 수 있다. 응급의료법 제5조의2가 선의의 응급처치를 보호하니, 반응과 호흡이 없는 사람을 보면 119 신고 후 주변 AED부터 찾는 것이 기준이다.

응급처치

눈앞에서 쓰러졌을 때, 심폐소생술 행동 순서

심정지 환자는 반응 확인, 119 신고와 심장충격기 요청, 호흡 확인, 가슴압박 순으로 대응하며 성인은 분당 100~120회·약 5cm 깊이가 기준이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의 2025년 가이드라인은 교육받지 않은 일반인에게 인공호흡 없이 가슴압박만 하도록 권하므로 의료 지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 비정상 호흡을 숨으로 오해해 멈추거나 여성 환자라고 망설이는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함께 알아 두면 실제 상황에서 덜 머뭇거린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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