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담관암 신약 리픽투, 한국 환자는 언제 쓸까HLB의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가 9월 미국 FDA 허가를 받으며 국내 기업이 항암 신약을 직접 허가받은 첫 사례가 됐다. FGFR2 변이가 확인된 담관암 2차 치료제로 미국은 4분기 출시 예정이지만, 국내에서 쓰려면 식약처 별도 허가와 급여 심사가 남아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환자는 자신의 FGFR2 변이 검사 결과와 임상시험·치료목적사용 같은 대체 경로를 담당의와 확인할 필요가 있다.건강2026. 0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