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94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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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비염 있다면, 미세먼지 나쁜 날 외출 판단 기준

황사와 미세먼지는 기관지를 자극해 천식과 비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킨다. 그래서 호흡기가 약한 사람에게는 농도 등급에 따른 외출 판단과 마스크 밀착, 귀가 후 관리가 하루 증상을 좌우한다. 흡입기로도 호흡곤란이 잡히지 않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참지 말고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한다.

호흡기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