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전후 병원 감염, 환자가 확인할 것
병원 집단감염은 감염관리 인력과 시설이 부족한 중소병원에서 되풀이되며, 2021년 의료법 개정에도 100병상 미만 병원은 감염관리실 설치 의무에서 빠져 있다. 위험을 관리할 역량이 병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환자도 자신이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을 챙길 필요가 있다. 입원 전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인증 여부를, 입원 중에는 손위생과 삽입 장치 관리를 확인하고 감염 징후가 보이면 곧바로 의료진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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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집단감염은 감염관리 인력과 시설이 부족한 중소병원에서 되풀이되며, 2021년 의료법 개정에도 100병상 미만 병원은 감염관리실 설치 의무에서 빠져 있다. 위험을 관리할 역량이 병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환자도 자신이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을 챙길 필요가 있다. 입원 전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인증 여부를, 입원 중에는 손위생과 삽입 장치 관리를 확인하고 감염 징후가 보이면 곧바로 의료진에게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