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글로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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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 후 검진, 위험도가 주기를 정한다

갑상선암 수술 후 정기검진은 혈액검사(갑상선기능과 갑상선글로불린)와 경부 초음파가 축이고, 수술 직후엔 호르몬제 용량과 칼슘 수치를 자주 확인하다가 안정되면 대체로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넓어진다. 이 간격은 정해진 공식이 아니라 대한갑상선학회 기준의 재발위험도(저·중·고위험)와 치료 반응에 따라 달라진다. 진료 전 자신의 재발위험도, 목표 TSH 수치, 다음 검사 항목을 확인해 두면 검진 계획을 스스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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