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질환의심', 어디까지 재검사가 필요할까국가건강검진 결과는 정상A·정상B·질환의심·유질환자 등으로 나뉘고, '의심' 판정이라고 모두 당장 큰 병을 뜻하지는 않는다. 혈당·혈압·간수치는 한 번의 값으로 확진하지 않기 때문에 재검이 시급한 항목과 생활습관부터 손볼 항목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혈압·당뇨가 의심되면 다음 해 1월 31일까지 2차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병원에 가기 전 확인할 것을 미리 정리해 두면 좋다.건강2026.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