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혈당보다 '성분표'가 관건이다정제된 스테비올 배당체는 혈당과 인슐린을 거의 올리지 않아 FDA와 미국당뇨병협회 모두 설탕 대체로 문제없다고 본다. 문제는 순수 스테비아가 아니라 첨가당이나 다른 감미료가 섞인 '스테비아' 가공식품에 있다. 이름이 아니라 성분표와 총 탄수화물을 확인하고 하루 허용량 안에서 절제해 쓰는 것이 판단 기준이다.건강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