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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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백혈병 치료비, 지원 제도 신청 순서

소아 백혈병 치료비는 건강보험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을 5%까지 낮추는 것이 출발점이다. 그 위에 백혈병 연 3천만원까지 주는 소아암 의료비 지원과 비급여까지 메우는 재난적 의료비, 민간 재단을 겹쳐 신청하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제도마다 신청 창구와 기한이 달라 진단 직후부터 순서대로 챙겨야 한다.

의료복지

외래진료 90% 부담 강화, 나는 빠질까 확인법

외래진료 본인부담률을 90%로 올리는 기준이 2027년 1월부터 연 365회에서 300회 초과로 강화된다. 연 300회는 주당 약 6번 병원을 찾는 수준으로, 지난해 이 기준을 넘긴 사람은 7,765명에 그쳐 대부분과는 거리가 있다. 아동·임신부·중증질환자는 제외되므로, 진료가 잦다면 내 이용 횟수와 산정특례 등록 여부부터 확인하면 된다.

건강보험

소아암 치료비 부담, 정부 제도 세 겹으로 던다

소아암 치료비는 산정특례로 급여 진료비의 5%만 내는 것을 시작으로, 소아암 의료비 지원사업과 재난적의료비 지원까지 세 겹의 정부 제도로 크게 줄어든다. 방송으로 화제가 된 소아암 환아 모금 같은 민간 후원은 이 제도가 닿지 않는 비급여나 생활비를 메우는 보완재에 가깝다. 요건과 신청 기한이 제도마다 다르므로, 확진 직후 산정특례부터 순서대로 챙기는 것이 핵심이다.

의료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