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억제제, 처방 전 확인할 조건과 신호향정신성의약품인 식욕억제제는 BMI 30 이상, 위험인자가 있으면 27 이상인 비만 치료 목적에 한해 처방되며 4주 이내·최대 3개월만 쓰도록 정해져 있다. 심혈관 질환, 폐동맥고혈압, 갑상샘기능항진증, 녹내장, 약물 남용 병력이 있으면 금기이므로 처방 전에 반드시 알려야 한다. 복용 중 가슴 두근거림·호흡곤란·우울감·의존 신호가 나타나면 임의로 참지 말고 곧바로 진료를 받아야 한다.건강2026. 09.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