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1개의 글

말 못 하는 학교폭력, 부모가 읽는 신호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이 집단 괴롭힘 끝에 투신을 시도한 사실이 몇 달 뒤에야 알려졌고, 피해 아동은 스스로 어려움을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부모가 등교 거부, 원인 모를 신체 증상, 위축 같은 일상의 변화를 신호로 읽는 것이 조기 발견의 출발점이 된다. 서로 다른 신호가 겹쳐 보이면 아이를 다그치기보다 담임과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 Wee센터에 사실을 확인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아동건강
#학교폭력 | 건강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