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생활습관으로 낮출 수 있는 선은 어디까지
식사·운동·수면 교정은 대략 고혈압약 한 알 정도의 혈압 강하 효과가 있어, 고혈압 전단계나 저위험 1기에서는 약보다 먼저 시도해볼 수 있다. 다만 위험도가 높거나 혈압이 160/100을 넘는 2기라면 생활습관만으로는 부족해 약물이 필요하다. 결국 판단 기준은 자기 혈압 수치와 동반 위험인자이므로, 가정혈압을 재고 위험도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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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운동·수면 교정은 대략 고혈압약 한 알 정도의 혈압 강하 효과가 있어, 고혈압 전단계나 저위험 1기에서는 약보다 먼저 시도해볼 수 있다. 다만 위험도가 높거나 혈압이 160/100을 넘는 2기라면 생활습관만으로는 부족해 약물이 필요하다. 결국 판단 기준은 자기 혈압 수치와 동반 위험인자이므로, 가정혈압을 재고 위험도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