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 상처, 파상풍·렙토스피라 이렇게 막는다침수된 흙과 오염된 물에 있는 파상풍균과 렙토스피라균은 복구 작업 중 생긴 작은 상처를 통해 몸에 들어온다. 장화·고무장갑으로 맨살 노출을 막고 상처는 즉시 소독하며, 파상풍 접종이 10년을 넘겼다면 추가접종을 상의하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상처 후 근육 경직이 오거나 복구 며칠 뒤 고열·심한 근육통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건강정보2026. 0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