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없는 고혈압, 얼마나 자주 재야 할까고혈압은 표적 장기가 손상되기 전까지 대부분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환자의 절반가량은 자신이 고혈압인 줄 모른 채 지낸다. 두통이나 어지럼 같은 증상이 느껴진다면 이미 혈압이 크게 높거나 장기 손상이 진행된 신호일 수 있어, 증상을 기다리는 방식으로는 제때 잡기 어렵다. 증상으로 알 수 없는 만큼 20세부터는 최소 매년, 비만·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다면 더 자주 혈압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건강2026. 0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