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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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 갑자기 먹먹, 병원 서둘러야 할 때

한쪽 귀가 갑자기 잘 안 들리는 증상은 즉시 치료가 필요한 응급질환인 돌발성 난청일 수 있다. 대개 증상 발생 후 1주일 안에 치료를 시작해야 회복 가능성이 높고, 골든타임을 놓치면 환자의 3분의 2가 청력을 부분적으로 또는 영구히 잃을 수 있다. 이명·귀 먹먹함·어지럼이 한쪽에 갑자기 나타나 며칠이 지나도 낫지 않으면 지체 없이 이비인후과를 찾아야 한다.

건강

한쪽 귀 안 들릴 때, 이비인후과 검사 순서

한쪽 귀 청력저하는 이경 확인, 순음·어음청력검사, 고막운동성검사, 필요 시 영상검사 순으로 단계를 밟아 원인을 찾는다. 특히 한쪽만 떨어질 때는 청신경종양 같은 원인을 배제하기 위해 MRI를 권하는 경우가 많다. 갑작스런 한쪽 청력저하는 치료가 늦을수록 회복률이 낮아지므로 검사부터 서두르는 것이 좋다.

건강

한쪽 귀 먹먹할 때, 72시간이 갈림길이다

한쪽 귀가 갑자기 잘 안 들리면 돌발성 난청일 수 있는데, 이는 발병 72시간 안에 치료를 시작해야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응급질환이다. 감기나 기압으로 인한 일시적 먹먹함과 달리 뚜렷한 청력 저하와 몇 시간 이상 지속되는 이명이 함께 오면 그냥 넘길 신호가 아니다. 청력 저하가 반나절 이상 이어지거나 어지럼이 함께 나타나면 미루지 말고 이비인후과를 찾는 것이 회복 가능성을 지키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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